내가 말하는 것들에 대한 확신

사람들은 자신이 하는 말에 대해 어느정도의 확신을 같고 있는지 궁금하다.

보통 어떤것에 대해 말할때 100% 확신이 없는 경우에는 솔찍하게 말하려고 한다.

확신하지 못한다는 의미를 어투를 통해 전달한다. .. 일 것 같다. .. 일 것이다. 보통 이렇지만 명확하지 않다.

또, 말하는 어떤 부분에 대해서는 상대방도 명확하게 알지 못하기 때문에 단정하는 투로

말해도 받아 들이기도 한다. 대부분 주고 받는 내용이 이런식인 것 같다.

이것들의 대부분은 지식에 관한 것들이다. 살아가면서 배운것들.. 보고 들은 것들 ..

확신을 갖고 말할 수 있는 것은 경험한 것들이지만, 이것또한 어떻게 경험했는지에 따라

틀려질수도 있을 것 같다.

사는데 크게 영향을 미칠게 아니라면 신경쓸일도 아니지만..

귀가 좀 민감한가보다..

by devfrog | 2006/09/03 22:59 | Thought.life | 트랙백

성능 테스트

by devfrog | 2006/09/01 18:11 | Site.Link | 트랙백

load dlls - windows 2000

G:>listdlls test.exe
ListDLLs v2.25 - DLL lister for Win9x/NT
Copyright (C) 1997-2004 Mark Russinovich
Sysinternals - www.sysinternals.com
------------------------------------------------------------------------------
Test.exe pid: 1512
Command line: test
  Base        Size      Version         Path
  0x00400000  0x5000                    G:_programDev-C++project_filesTest.exe
  0x77f80000  0x7b000   5.00.2195.6685  G:WINNTsystem32 tdll.dll
  0x77e50000  0xe7000   5.00.2195.6688  G:WINNTsystem32KERNEL32.dll
  0x78000000  0x45000   6.01.9844.0000  G:WINNTsystem32msvcrt.dll

by devfrog | 2006/09/01 17:52 | Useful.Information | 트랙백

awk 에서 shell 변수 사용하기

#!/bin/sh
if [ $# -ne 4 ]
then
    echo "Usage: log_cnt <file_name> <err_code> <log_point|0> <proc_hour>"
    exit
fi
cnt=1
if [ $3 -ne 0 ]
then
cat $1 | awk 'BEGIN{FS=";"}{ if ( $10 == '"${2}"' && $7 == '"${3}"' ) print }' | grep ^$4 | wc -l
else
while [ "$cnt" -ne 5 ]
do
    echo "log point $cnt: c"
    cat $1 | awk 'BEGIN{FS=";"}{ if ( $10 == '"${2}"' && $7 == '"${cnt}"' ) print }' | grep ^$4 | wc -l
    cnt=`expr $cnt + 1`
done
fi

-----

shell script 에서 awk 표현식 안에서 shell 의 input parameter 를 쓸 경우가 있다.

이때, awk 에서 shell 변수로 인식시키기 위해서는 ' " ${변수명} "  ' 과 같은 방식으로 사용해야 한다.

by devfrog | 2006/08/29 20:57 | Unix/PL/Tips | 트랙백(2) | 핑백(1)

구매 고려해볼 책들.

생각 발전소 : 철학자에게 배우는 논리의 모든 것
철학 콘서트

경제적 자유로 가는 길
보도 섀퍼의 돈
풍요한 사회 : 존 갤브레이스
경제학의 역사

불황기엔 경력관리에 모든 것을 걸어라 : 경력관리편 1

여행이 즐거워지는 사진 찍기 2 : 여행사진 잘 찍는 비결&포토샵 테크닉

by devfrog | 2006/08/29 12:59 | Book | 트랙백

지식관리 관련 책

지식에도 lifecycle 이라는 것이 있을 것 같다.

하나의 완전한 지식 (지식을 적용했을 때, 항상 동일하 결과가 나오는 상태)이 되기까지 단계,

그 이후 지식으로써 원활하게 사용되는 단계,

그 다음 같은 도메인에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게 되는 단계.

아래 책들을 통해서 찾아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정보시대와 지식관리
스티브 모리스 등저 | 시유시 | 2000년 03월

지식경영과 지식관리시스템
유영만 등저 | 한언 | 1999년 06월

by devfrog | 2006/08/24 15:24 | Book | 트랙백

도둑맞은 뇌, 도둑맞은 희망

25, 6 살쯤엔가 이런 생각을 했다.
어쩌면 사람은 실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사고의 덩어리들이 어떤 공간에 머물러 있고
주변의 모든 것은 그렇게 생각되어 지는 것들일 지도 모른다.
내가 생각해 놓고도 이상한 생각이었다.
아마도 미친 사람이나 살인자 같이 현실성이 없는 사람들이나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면서..

오늘 저녁에 회사 근처 서현문고에서 DSLR 에 관한 책을 찾다가,
인터넷 서점에서 보고왔던 책이 없어서 일요일에 서점에 들려서 읽던 책을 꺼내봤다.
다음에 읽을 부분은 바로 도둑맞은 뇌 였다.
이야기의 시작은 어떤 사람이 영화를 보려던 중 갑자기 주변이 사물이 없어지는
이상한 현상을 겪는 다는 것으로 시작하는데,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는, 우주인이 인간의 뇌를 꺼네놓고 컴퓨터와 연결한 뒤,
실험을 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결국 이 사람이 느끼던 모든 것들은 우주인이 자신의 뇌를 컴퓨터에 연결해 놓고, 보여주었던
가상의 세계였던 것이다.
이 이야기를 철학적으로 풀어가는데, 우리가 느끼는 것은 모두 현실이 아니다 라는 주장을
논리적으로 뒤집을 근거가 있느냐에서 시작한다.
철학이라는 것을 통해서, 삶의 의미를 찾아 볼 수 있을까 생각했었는데,
그런 심오한 것들 이외에 이렇게 기발한 생각들과 생각의 폭을 넓혀 줄 수 있는 내용들이 있다는 것이
다시 한번 철학책을 뒤지게 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몇 년전에 생각했 던 것을 책에서 보니 괜히 웃음이 나왔다.
만약.. 나의 뇌도 도둑맞았다면, 내가 생각하고 있는 내일 할 일들, 하고싶은 일들은 모두 사라질 것이다.

by devfrog | 2006/08/24 01:12 | Thought.life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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