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그리고 업무 ..

오랜만에 쉬는날 출근 했는데, 날이 무지 더웠다.

로즈버드에서 2000원하는 large 사이즈 아이스커피를 사들고 출근.

내 컵받침은 어디로 간건가... ㅠ.ㅠ

책상은 언제나 혼돈상태. ^_^

테스터라는 직군은 black box 테스트만 하지 않는다면,

테스팅 기법/이론 이외에 언어, DB, 시스템에 대한 기반 지식을 필요로 한다.

테스팅 이외의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정작 테스트 하는데 드는 시간은 적어진다.

개발자에서 테스터라는 직군으로 넘어오지 못해 생기는 문제인것 같다.

어찌보면 심각한 문제다. 품질을 보증이라는 원래 목적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게 된다.

시스템을 잘 모르는데 어떻게 결과에 대해서 확신을 할 수 있겠는가.

개발자도 기본적으로 테스트의 개념과 항상 단위테스트를 해오던 사람은 적응하기 쉬울 것 같다.

다시 개발하러 돌아갈까....  적성도 안맞는것 같고. ^_^

by devfrog | 2006/08/15 23:13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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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파란호야 at 2006/08/16 14:15
컴온베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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